본문 바로가기
생활 정보

향기로운 살 냄새

by 끝없는맘 2024. 2. 14.
반응형

안녕하세요. 부산 떠난 부산싸나이입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내 살에서 나는 냄새를 더욱 향기롭고 아주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씻는 것은 당연히 기본이겠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 활용하시면 보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살냄새-썸네일

 

들어가며

사람마다 나는 냄새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향수와 바디미스트를 뿌려도 기본적인 사람 냄새는 변함이 없습니다. 솔직히 여성분들 보다 남성분들이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남성은 기본적으로 여성보다 활동량이 많아 분비물이 많고 남성 호르몬으로 인해 특정 냄새가 분출되기 때문입니다. 여성분들이야 기본적으로 화장품에서 나는 냄새로 완벽에 가깝게 본인의 냄새를 커버할 수 있지만 남성분들은 사용하는 향수와 화장품으로 100% 커버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방법들로 향기로운 살냄새를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왜 살냄새를 관리해야 하는가?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여러 환경을 맞이합니다. 그곳에는 깨끗한 곳도 있지만 반대로 더러운 곳도 있습니다. 그 속에서 활동을 하다 보면 피부에 오염물이 쌓이고 땀이나 분비물이 배출함과 동시에 오염물과 섞여서 안 좋은 냄새를 발생시킵니다. 심할 경우 악취로 오해할 수 있을 만큼의 냄새가 몸에서 날 수 있습니다.

 

제가 질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업체 미팅이 있을 때 본인한테서 나는 냄새에 대해 신경 써보신 적 있으십니까? "향수를 뿌려서 향이 나겠지?", "향 강한 스킨, 로션을 발랐으니 좋은 냄새나겠지?"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사람의 코는 강하게 맡은 냄새는 코를 마비시키기 때문에 그다음 냄새를 맡게 됩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향수나 스킨 등의 향을 먼저 맡은 코는 이후 옷이나 살냄새를 쉽게 맡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1차적 향만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2차적 냄새인 옷이나 살냄새를 관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샤워만으로 버티기

제목처럼 샤워를 하는 방법만 바꿔도 좋은 살냄새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땀을 흘리셔도 쾌쾌한 땀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먼저 샤워는 평소에 하시는 것처럼 하시고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씻으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바디워시 사용 시 퍼퓸제품을 사용하시면 효과 2배입니다.

귀 뒤쪽 목부분

향수를 뿌릴 때도 귀 뒤쪽 목부분에 묻히듯이 여기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여기만 잘 씻어도 좋은 냄새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험 결과 두피 냄새보다 귀 뒤쪽 목부분 냄새가 분산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샤워를 하실 때 그림과 같이 원을 그리듯이 1분간 거품 칠을 하면 향이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샤워하는-방법

허리와 허벅지 안쪽

이 부위를 신경 쓴다고 해서 영향이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분명히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쪽은 옷을 입었을 때 분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즉 우리 몸에서 나는 냄새가 바깥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부위이며 여자분들은 공감하실 텐데 그날이면 밑에서 올라오는 비릿한 냄새가 그 증거입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았을 때 사람들의 코 높이는 그만큼 낮아지기 때문에 쉽게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특히 허벅지 안쪽은 걷다 보면 땀이 찰 가능성이 높고 피부의 마찰로 습해지면서 좋지 않은 냄새가 쉽게 발생합니다.

발목과 발

악취를 유발하는 세균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발과 발목 부위입니다. 나는 발냄새가 안 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은 이미 본인 냄새에 코가 익숙해져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것이기에 냄새가 안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몸 중 가장 많이 움직이고 각종 세균과 오염물에 가장 많이 노출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꼼꼼하게 씻어주시고 건조관리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풋크림을 사용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품 선택

제품 선택 시 먼저 향을 맡아보시는데 이때 본인이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시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이유는 코는 향에 쉽게 적응해서 마비가 되어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향의 제품을 사용하면 시간이 지나 직접적인 냄새를 맡지 않는 이상 향을 맡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향은 나만 좋아하지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향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제품 선택하는 방법은 인기 있는 향의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중성적인 향을 추천드립니다. 이 향은 남녀 구분 없이 맡았을 때 거부감이 없는 향입니다. 그리고 바디로션과 바디미스트를 하루하루 교차로 사용하시면 주변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것을 보실 수 있고 만약 향수도 같이 사용하신다면 서로 어울리는 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냄새 좋은데? 무슨 향이야?라는 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제품 추천

저는 평소 아침에 샤워 후 바디미스트를 사용합니다. 계절이 여름이면 퍼퓸계열을 사용하고 그 외엔 일반을 사용합니다. 바디로션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에 사용 비중이 높습니다. 팁으로 잠들기 전 샤워 후에는 샤워코롱을 사용하면 아무리 혼자 사는 남자의 방이라도 향기가 날 수 있습니다.

 

바디로션

- 묵직한 중성적인 향이 나는 바디로션.

- 겨울에 잘 사용하며 다른 제품에 비해 느껴지는 유분기가 적지만 뛰어난 보습력.

바디미스트

 

- 중성적인 쿨 향.

- 몸에 뿌리면 향만 남고 수분기는 날아감.

- 30분 이후 본 향이 올라옴.

바디미스트2

 

- 향은 여성향이지만 남성 특유의 냄새를 잡아줌.

- 이불이나 옷에 뿌리면 섬유탈취제나 섬유향수를 뿌리는 것보다 효과가 좋음.

- 꾸준히 유지해 주면 손님이 집에 왔을 때 급하게 향을 감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줌.

 

마무리

내 몸의 향을 정말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은 바셀린을 바른 뒤 향수를 사용하시면 최대 3일까지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살냄새에 관련하여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필자는 영업 관련 직종이라 항상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직장인이시라면 조금만 관심을 가지셔서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러브호텔 직원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산 떠난 부산싸나이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러브호텔에 일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근무 기간이 3년밖에 되지 않지만 이 길로 가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sfmtab.com

 

 

 

원룸(자취방) 구하기

안녕하세요. 부산 떠난 부산싸나이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원룸(자취방)을 구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 체크해야 될 사항과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sfmtab.com

 

반응형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드랑이 땀냄새 없애기  (0) 2024.02.18
확 깨는 숙취해소 방법  (0) 2024.02.16
음주운전 단속현장과 처벌  (0) 2024.02.13
원룸(자취방) 구하기  (0) 2024.02.13
택배 분실 이렇게 하세요  (0) 2024.02.13

댓글